┗삶♡자작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상시자가학습 운영 안내글에 대한 주관적 의견

행복 한 삶 2020. 5. 2. 10:53

성인지 및 양성평등 교육 내용에 대한 주관적 의견.

幸福한 삶 梁南石印

 

안녕하십니까? 인간은 이성적 판단보다 감정적 또는 감성적 판단이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그간 의견수렴 난에 온, 오프라인의 양성(남녀)평등 또는 (), 認知(인지) 교육에 적합성을 떠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견 표출보다는 교육 내용 중 주로 피의자가 남성 중심적으로 제작된 내용에 대한 불만이 대부분을 차지한 본문 글 및 댓글을 접하고 도저히 공감 또는 이해할 수 없는 저로서는 난해하게 읽혀질 주관적인 한 개인의 의견을 올리게 된 점 임들께서 동의할 수 없다손 치더라도 저런 의견도 있을 수 있지, 라는 넓은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실 것을 청하며. 저는 퇴직을 두 달 앞에 둔 남성으로서 과연 성폭력 성희롱 피해자 중 남성이 1% 넘을까요? ·사 조직 내를 떠나 사회 구석구석에서 횡행하는 크고 작은 온갖 범죄의 피해자에 대해 저는 감히 단언하겠습니다.

 

우월적 직위 및 신체적 힘의 논리에 의해 99% 이상의 "피해자는 여성"이며 "“피의자는 남성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단언하겠습니다. 성 관련 피해뿐 아니라 각종 유·무형의 범죄 피해자도 90% 이상이 여성의 의사와 무관 직·간접적인 피해자는 여성이라는 현실, 사회적 관점에서 공지의 사실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에 입각한 것입니다. “피의자가 여성일 경우에도 남성으로부터 유발된 것이 대다수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겠습니다.

 

범죄와 무관한 평범한 남성들과는 달리 범법을 일삼는 남성들은 유흥비, 각종 사행성 도박,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공금유용, 신분에 걸맞지 않은 허세를 부리기 위한 과시욕 수단의 명품·명차 선호, ·절도, 몸과 마음(靈肉·영육)을 회복 불능으로 만드는 타인을 스토킹하는 것과 직원과 가족에게 유·무형의 감시·감독·압박·협박·무관심·따돌림·언어 폭력, 등등의 감정적 정신적 학대를 비롯해 가족이나 타인의 목숨을 앗아가는 중·상해 및 살인 등등도 종국에는 돈을 움켜쥐고 이성 또는 여성을 유혹하거나 탐욕스러운 성적 쾌락을 채우기 위해 집착하는 것이며 각종 유흥·향락업소 찾아들어 쾌락을 추구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성희롱과 관련 없는 언급이나 (가족제도 근간 직계가족 부계 혈통 중시 사회 남아선호사상 통계학적으로 자연적 성비 및 출생성비는 105(성비=(남자인구/여자인구)×100. 출생성비=(남자 출생아/여자 출생아)×100. 90년 기준 남아선호 감별 여아 인위적 낙태 불균형 대한민국 116.5. 현재는 106) 뿌리 깊은 유교 사상에 절여져 가부장적 남성 우선 주위 문화의 산물인 사회적 불이익은 이루 다 언급할 수조차 없다는 것이 저의 주관적인 주절거림입니다.?

 

공직사회에서조차 남성들에게서 남성이 여성과 비교해 차별받고 있다는 불만 어렵지 않게 듣게 되는바 냉철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여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중요부서 및 진급과 담당업무 및 급여(일반기업)에 있어 유·무형의 차별은 심각할 정도라 시급을 다투어 개선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공직사회에서조차 그러하거늘 일반 사기업 특히 대기업 임원 중 여성 비율은 언급하는 것조차 민망할 정도(유리천장지수는 간부직 내 여성 비율 관리직 내 여성 비율 성별 간 고등교육 비율 성별 간 경제활동 참여율 여성 경영대학원 시험 응시자 수 양육 비용 여성 육아휴직 남성 육아휴직 의회 내 여성 비율 성별 간 임금 차이 등의 10가지 지표를 가중평균해 결과를 산출하는바 100점 만점에 지수가 낮을수록 직장 내 여성 차별이 심하다는 것을 뜻이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발표된 유리천장지수에서 핀란드, 아이슬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등 북유럽 국가가 약 80점대를 기록해 꾸준히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한국, 일본, 터키 등의 국가는 2~30대로 최하위. 특히 대한민국은 2013~20197년 연속으로 OECD 국가 중 유리천장지수 최하위권임.)로서 일반 사기업체의 급여는 동일직종 동일 업무종사자임에도 급여는 최소 60%~80% 정도인바 저의 주관적 주장에 눈살 찌푸리고 계시는 남성분들께서 적시한 내용과 입장이 뒤바뀌어도 그러한 제도에 찬성하여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실 것인지 저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여 지위고하 막론 남성중심적 사고개선 남녀평등(양성평등·남녀성평등) 교육이 당면 과제이자 당연하다는 생각과 함께 주장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성폭력·성희롱한 적 없는데 왜 내게 저런 교육을 받으라 강요하는지 인상 찌푸리기보다 의도적 또는 나 자신도 모르게 무심코 가볍게 뱉어낸 언행이 상대 여성의 자존감을 짓밟은 행동 또는 말은 아니었는지 또는 상대 여성에게 성희롱적으로 들리지는 않았는지?!.

 

당신의 딸이나 아내. 여동생, 누나, 이모 등 일가 중 이웃이나 사회에게서 내가 뱉어낸 또는 행동 유형의 언행이나 시선, 신체적 접촉에 당신의 아내나 딸이 퇴근한 당신에게 오늘 이런 말을 듣고 또는 나의 신체 어딘가에 손이 닿아 기분이 몹시 나빴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을 때 당신이 상대방을 이해해야지 그깟 거 같고 투덜거리며 기분 나쁘다고 하는지! 나무랄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내가 원치 않은 행동, 내가 듣기 거북한 언행, 내가 원하지 않은 나의 신체 특정 부위에 초점 맞춰진 시선, 나의 신체에 스치는 손길. 당신이 기분 언짢았다면 나의 행동에 상대방도 똑같이 기분 언짢아하고 있다는 점,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만일에 만일이 말입니다. 신체적 힘의 우위에 있는 남성과 여성이 일순간 반대로 뒤바뀌었을 때도 남성들이 지금처럼 가해자가 될 수 있을까요?

 

만일에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힘의 우위가 뒤바뀌어 맞짱뜨면 남성이 여성을 이길 수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때는 반대로 가해 피의자도 뒤바뀔 것임은 자명한 만고불변의 법칙일것입니다.

 

사회가 발전하고 전 국민이 고등교육을 받을수록 표출되는 개개인의 욕구보다도 더 개개인의 인격적 인권 침해에 항의성 반발심은 더욱더 강렬해질 것입니다.

 

나보다 못하다 생각하는 상대방에게 의미 없이 던진 한마디일 수 있겠으나 누구도 침해하거나 침해받을 수 없는 것이 천부적 가치인 인격 침해 인권침해가 없도록 서로서로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살다 보면 가벼이 던진 말 또는 신체접촉에 상대방은 커다란 충격이나 상처가 되어 처벌을 요구한다던가 용기가 없어 속앓이만 하다 극도의 불안증세로 표출된 예민함의 반작용으로 적개심에 주변인을 경계하며 근로의욕을 상실 생산성을 떨어트리고 조직 내 분란의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지(양성평등·남녀성평등) 교육은 그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취지의 교육 이상도 이하도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아닌데’ ‘나와는 상관없는 일인데라는 생각보다는 자신과 내 가족의 의사에 반해 우월적 직위나 신체적 힘의 우위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대방이 원하지 않은 성희롱 성폭력 피해를 본 당사자는 육체적 정신적 상처에 치유되지도 아물지도 않는 짓밟힌 자존감에 평생을 굴욕적으로 마치 죄인인 양 숨어서 울부짖고 있는 피해자를 향해 위로는 해주지 못할망정 자신과 무관하다거나 자신의 가족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오지랖 넓게도 오히려 가해자 측 입장을 대변해 꽃뱀에게 당했다느니, 노리는 것이 있었다느니, 아무개가 그리했을 때 그 사람이 싫다고 했는데도 괜히 그랬겠어, 그가 가벼이 처신했거나 유혹의 눈길이나 행동을 했으니 그랬겠지, 라고 쑤군거리며 손가락질에 외면하는 사람들로 인해 피해자는 씻을 수 없는 정신적·육체적 상처 싸매지 못하고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성희롱·성폭력 사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내가 주변인으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정글에 법칙처럼 약·육 강식의 논리가 아닌 양성이 평등한 건강한 사회, ·사 조직 내 서로를 존중하여 약자를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의 작은 행동이 건강한 사회 풍토 조성에 일조한다는 마음으로 한 걸음 더라는 생각으로, 너그럽되 긴장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생각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비록 나의 적은 노력이 미흡할지라도 너부터가 아닌 나부터 실천에 앞장서야 점, 한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바입니다.